외교통상부, 변호사자격증 소지자 정규외교관으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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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법률지식이 필요한 통상업무의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
처하기 위해 올해부터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정규외교관으로 특별
채용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외교부는 우선 변호사 1~2명을 5급 외교직 공무원으로 채용해 성과에
따라 증원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외교부는 지난해 외국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4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해
통상교섭본부에 배치한 바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9일자 ).
처하기 위해 올해부터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정규외교관으로 특별
채용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외교부는 우선 변호사 1~2명을 5급 외교직 공무원으로 채용해 성과에
따라 증원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외교부는 지난해 외국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4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해
통상교섭본부에 배치한 바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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