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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향계] 유동성장세 지속될듯 .. 중소형재료주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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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 휴가후 외국인이 짙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5천5백억원에
    이르는 프로그램매도에 대한 부담으로 장세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3조원을 웃도는 풍부한 고객예탁금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전면에 부각하는 유동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 재료보유종목이나 실적대비 저평가된 종목을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 채병섭 대신증권 법인영업팀장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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