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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파일] 홍성주 외환은행 상무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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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주 외환은행 상무가 퇴직직원의 재고용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24일 사표를 제출했다.

    홍 상무는 지난 8월부터 인사업무를 맡아 왔다.

    홍 상무는 외환은행이 퇴직직원 83%를 3개월간 계약직으로 재고용했다는
    비판이 일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하영춘 기자 hayou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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