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8년 한해는 '세리의 해'] '새로 쓰여진 골프역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은 올시즌 37개 공식대회중 27개 대회에 출전했다.

    박은 그중 26개대회에서 커트를 통과했다.

    우승은 네번차지했다.

    톱10에는 8번 들었다.

    96라운드중 41라운드에서 언더파를 쳤다.

    그중 60대스코어를 낸 것도 29라운드에 달했다.

    <>투어 전체기록

    박은 먼저 투어 18홀 및 72홀 최저타수 기록을 깼다.

    박은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2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쳤다.

    투어 종전 기록(62타)을 1타 경신한 것.

    박은 그 대회 72홀 합계에서도 2백61타의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기록은 2백65타였다.

    박은 언더파기준으로 투어 72홀합계 타이기록도 세웠다.

    제이미파대회의 23언더파가 그것.

    박은 제이미파대회 2,3라운드에서 각각 61, 63타를 쳐 연속라운드
    최저타기록도 깼다.

    <>시즌 기록

    박은 98시즌 신인상과 다승부문에서 선두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신인상부문에서는 2위 재니스 무디를 압도적 점수차로 앞섰으며 다승부문
    에서는 4승으로 소렌스탐과 공동선두.

    박은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소렌스탐에 39.90점 뒤져 2위에 머물렀다.

    상금은 총 87만2천1백70달러로 역시 소렌스탐(1백9만2천7백48달러)에 뒤져
    2위를 했다.

    라운드당 평균타수는 71.40타로 13위.

    박은 이밖에 톱10피니시 13위, 그린적중률 17위, 드라이빙거리 18위에
    올랐다.

    < 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4일자 ).

    ADVERTISEMENT

    1. 1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체육공단은 2019년부터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을 통해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법정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