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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적성검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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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보험사의 이색서비스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무료 종합건강진단은 기본이고 결혼 포장이사 꽃배달 도배 장례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고객을 즐겁게 하고 있다.

    대한생명이 1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고교생을 위한 "진로적성검사"는
    또 다른 이색서비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2002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입시제도의 영향으로 자녀의 적성을 미리 파악하
    고픈 학부모와 학생들의 진로적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진로적성검사는 대한생명이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와 심리공학연구소에
    의뢰하여 개발한 것으로 120문항의 심도 있는 질문을 바탕으로 59,049가지의
    진로적성 표본을 구할 수 있다.

    또한 대한생명 생활설계사를 통해 전달될 검사 결과는 작성에서 전달까지
    3일밖에 걸리지 않아 빠르고 손쉽게 결과를 알아볼 수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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