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박세리, 아쉬운 시즌 마감 .. 투어챔피언십 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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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21.아스트라)가 "메이저 2승을 포함한 4승"만족에 그치고 루키연도를
마무리하게 됐다.
박이 출전하고 있는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백만달러)은 98LPGA 마지막대회.
박은 22일오전(한국시간) 라스베이가스 데저트인GC(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3 보기3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박은 이로써 합계 5오버파 2백21타로 하위권인 공동22위에 머물렀다.
선두와는 13타차.
전날 77타를 친 박은 3라운드에서 총퍼팅수 29개로 퍼팅에서 안정감을 찾은
듯 했다.
그러나 이날 보기 3개(1,8,14번홀)가 모두 1~2m짜리의 파퍼팅을 놓친 것이어
서 여전히 퍼팅이 취약했다.
장타자 로라 데이비스(34.영)는 이날 75타를 쳤으나 합계 8언더파 2백8타로
사흘째 선두를 지켰다.
메그 맬런이 6언더파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애니카 소렌스탐(28.스웨덴)은 합계 이븐파 2백16타로 15위를 기록중이다.
그는 상금왕.최저타수상에 이어 "올해의 선수상"을 거의 손에 쥐었다.
< 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3일자 ).
마무리하게 됐다.
박이 출전하고 있는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백만달러)은 98LPGA 마지막대회.
박은 22일오전(한국시간) 라스베이가스 데저트인GC(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3 보기3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박은 이로써 합계 5오버파 2백21타로 하위권인 공동22위에 머물렀다.
선두와는 13타차.
전날 77타를 친 박은 3라운드에서 총퍼팅수 29개로 퍼팅에서 안정감을 찾은
듯 했다.
그러나 이날 보기 3개(1,8,14번홀)가 모두 1~2m짜리의 파퍼팅을 놓친 것이어
서 여전히 퍼팅이 취약했다.
장타자 로라 데이비스(34.영)는 이날 75타를 쳤으나 합계 8언더파 2백8타로
사흘째 선두를 지켰다.
메그 맬런이 6언더파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애니카 소렌스탐(28.스웨덴)은 합계 이븐파 2백16타로 15위를 기록중이다.
그는 상금왕.최저타수상에 이어 "올해의 선수상"을 거의 손에 쥐었다.
< 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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