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신개발] (테크노 광장) '스카이패널' .. 삼호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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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특수(대표 장성주)는 파손되기 쉬운 기존 방수재의 문제점을 해결한
경질시트도막방수재 "스카이패널"을 개발했다.
스카이패널은 철판 양면에 방수코팅을 한 다음 그 위에 다시 방수도막을
입힌 것.
기존 방수재는 폴리우레탄이나 콘크리트 소재에 방수도막을 한 것이다.
따라서 건물 외벽 콘크리트가 온도변화에 따라 늘어나거나 줄어들면
깨지거나 찢어져 물이 새는 문제점이 있다.
스카이패널은 콘크리트보다 강한 철판이 기본 소재여서 파손되는 일이
없다.
또 콘크리트와 마주보는 면은 절연코팅해 건물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았다.
스카이패널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스테인리스패널에 비해 값이 싸다.
1평방m를 시공하는데 스테인리스 패널은 12만원선인데 스카이패널은
3만3천원 안팎이다.
또 스테인리스패널의 경우 이음부분을 용접해야하지만 이 제품은
에폭시수지로 훨씬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패널로 시공하면 용접부위를 접어놓거나 그 위에 덧씌우기를
해야 한다.
스카이패널은 울퉁불퉁한 곳에도 시공할 수 있어 옥상 개보수에도
편리하다.
기존 제품은 바닥을 매끈하게 만들어야만 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건설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제 102호)로 지정됐다.
(02)653-3525
< 김용준 기자 dialec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3일자 ).
경질시트도막방수재 "스카이패널"을 개발했다.
스카이패널은 철판 양면에 방수코팅을 한 다음 그 위에 다시 방수도막을
입힌 것.
기존 방수재는 폴리우레탄이나 콘크리트 소재에 방수도막을 한 것이다.
따라서 건물 외벽 콘크리트가 온도변화에 따라 늘어나거나 줄어들면
깨지거나 찢어져 물이 새는 문제점이 있다.
스카이패널은 콘크리트보다 강한 철판이 기본 소재여서 파손되는 일이
없다.
또 콘크리트와 마주보는 면은 절연코팅해 건물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았다.
스카이패널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스테인리스패널에 비해 값이 싸다.
1평방m를 시공하는데 스테인리스 패널은 12만원선인데 스카이패널은
3만3천원 안팎이다.
또 스테인리스패널의 경우 이음부분을 용접해야하지만 이 제품은
에폭시수지로 훨씬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패널로 시공하면 용접부위를 접어놓거나 그 위에 덧씌우기를
해야 한다.
스카이패널은 울퉁불퉁한 곳에도 시공할 수 있어 옥상 개보수에도
편리하다.
기존 제품은 바닥을 매끈하게 만들어야만 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건설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제 102호)로 지정됐다.
(02)653-3525
< 김용준 기자 dialec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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