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옵션시황] (31일) 상한가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 12월물이 상한가까지 치솟는 등 전날의 활황세가 이어졌다.

    지난31일 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3.15포인트 오른 48.30을 기록했다.

    초강세로 출발해 전고점인 47.10을 가볍게 돌파했다.

    장중내내 상승세가 이어지며 상한가까지 올랐다.

    엔화강세에다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이 장초반부터
    대규모 순매수를 보인 것이 급등세를 끌어냈다.

    이날 투신사가 신규로 1천2백57계약을 순매수하고 전환매로 29계약을
    순매도해 1천2백28계약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신규와 전환매로 각각 2백8계약과 8백50계약을 순매도해
    모두 1천58계약을 순매도했다.

    증권사와 개인도 각각 2백4계약과 3백33계약을 순매도했다.

    < 송태형 기자 touhgl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일자 ).

    ADVERTISEMENT

    1. 1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증권가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주가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다. 소속 아티스트 그룹 빅뱅 활동이 공식화되고 블랙핑크의 앵콜 투어 일정이 확정돼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거래...

    2. 2

      '98조' 역대급 잭팟 터졌는데…'엔비디아' 주가 급락한 이유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했다.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AI 거품론이 끊이지 않자 AI 기업 실...

    3. 3

      종부세율 인상? 공시가 현실화?

      정부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부담 강화,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방안 등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재정경제부 주도로 부동산 세제 개편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