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 6월말 결산법인 36개사에대한 시장소속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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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는 27일 6월말 결산법인 36개사에 대한 시장소속부를 심사,다
음달 2일부터 제2부 소속이던 영풍제지와 세원정공 2개사를 제1부로 옮긴
다고 발표했다.
또 시장1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비비안 신신상호신용금고 세계물산 신
성통상등 4개사를 이날자로 2부로 소속부를 변경시킨다고 밝혔다.
거래소관계자는 "영풍제지는 유동비율이 3년연속 동업종 평균을 웃돌았고
세원정공은 소액주주 지분율이 41.41%로 주식분산요건을 갖춰 시장장소속부
를 1부로 바꾼다"고 설명했다.
비비안과 신신금고는 소액주주 지분율이 40% 아래로 떨어졌고 세계물산과
신성통상은 2년연속 배당을 실시하지 못해 2부 종목으로 떨어졌다.
최인한 기자 janu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8일자 ).
음달 2일부터 제2부 소속이던 영풍제지와 세원정공 2개사를 제1부로 옮긴
다고 발표했다.
또 시장1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비비안 신신상호신용금고 세계물산 신
성통상등 4개사를 이날자로 2부로 소속부를 변경시킨다고 밝혔다.
거래소관계자는 "영풍제지는 유동비율이 3년연속 동업종 평균을 웃돌았고
세원정공은 소액주주 지분율이 41.41%로 주식분산요건을 갖춰 시장장소속부
를 1부로 바꾼다"고 설명했다.
비비안과 신신금고는 소액주주 지분율이 40% 아래로 떨어졌고 세계물산과
신성통상은 2년연속 배당을 실시하지 못해 2부 종목으로 떨어졌다.
최인한 기자 janu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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