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세리/박찬호, 신라호텔에 여장 푼다' .. 다음주 귀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찬호와 박세리가 다음주중 귀국, 팬들에게 인사한다.

    박찬호는 25일 오후6시30분, 박세리는 27일 오전6시30분에 각각 도착,
    신라호텔에 여장을 푼다.

    박찬호는 체류기간중 환영행사와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박세리는 팬사인회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마련하는 환영행사 등에
    참가하며 세리컵주니어골프대회를 참관한다.

    세리컵대회는 국내 골프 신인유망주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다.

    양선수가 투숙할 신라호텔측은 이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드림서비스팀을 발족했다.

    드림서비스팀은 경호 서비스 식사 판촉 홍보 등 5개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호텔측은 양선수 룸에 인터넷TV를 설치, 두 선수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볼수 있도록 배려한다.

    또 엘리베이터TV를 통해 두 선수의 활약상을 주기적으로 방영해 환영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 유재혁 기자 yooj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첫 올림픽서 '프리 최고점' 신지아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2. 2

      긴 터널 지나 올림픽서 최고연기 펼친 이해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

      "저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펼쳤다. 8위라는 값진 성과를 낸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활짝 웃으며 이같이 말했다. 한달 전 국내 올림픽 선발전에서 출전권을...

    3. 3

      은반 위에 드러누운 이해인, 활짝 웃었다 "자신이 자랑스러워" [2026 밀라노올림픽]

      이해인(고려대)이 올림픽 은반 위에 드러누워 활짝 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밟은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8위를 기록한 그는 스스로 박수를 보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