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월드챔피언십] 박세리, 5승향해 티샷..드라이버샷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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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21.아스트라)가 23일 0시40분(한국시간) 라이벌 애니카 소렌스탐
(28.스웨덴)과 함께 미국LPGA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 1라운드를 시작했다.
대회장소인 플로리다주 레이디 레이크의 티에라델솔GC는 러프를 제외하고는
난이도가 높지 않은 코스.
박세리는 이틀간의 연습라운드를 통해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떨어뜨리는
것을 최우선 전략으로 삼고 첫날을 맞이했다.
선두다툼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렌스탐은 올시즌 드라이빙정확도 78.7%
(랭킹 10위)로 이 부문에서 박세리(68.8%, 1백2위)를 훨씬 앞지르고 있다.
98US여자아마추어 챔피언 박지은(19.애리조나주립대2)은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줄리 잉크스터(38.미)와 함께 박세리 바로 앞조로 티오프했다.
이에앞서 21일 벌어진 프로암대회에서 박세리팀은 11언더파를 기록하며
16개팀중 공동12위를 차지했다.
박지은팀은 10언더파로 16위였다.
< 레이디 레이크(미 플로리다주)=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3일자 ).
(28.스웨덴)과 함께 미국LPGA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 1라운드를 시작했다.
대회장소인 플로리다주 레이디 레이크의 티에라델솔GC는 러프를 제외하고는
난이도가 높지 않은 코스.
박세리는 이틀간의 연습라운드를 통해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떨어뜨리는
것을 최우선 전략으로 삼고 첫날을 맞이했다.
선두다툼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렌스탐은 올시즌 드라이빙정확도 78.7%
(랭킹 10위)로 이 부문에서 박세리(68.8%, 1백2위)를 훨씬 앞지르고 있다.
98US여자아마추어 챔피언 박지은(19.애리조나주립대2)은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줄리 잉크스터(38.미)와 함께 박세리 바로 앞조로 티오프했다.
이에앞서 21일 벌어진 프로암대회에서 박세리팀은 11언더파를 기록하며
16개팀중 공동12위를 차지했다.
박지은팀은 10언더파로 16위였다.
< 레이디 레이크(미 플로리다주)=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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