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내 얼굴에 맞는 단발머리 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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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가 유행하고 있다.
단발머리는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게 보통이지만 같은
단발머리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따로 있다.
헤어디자이너 그레이스 리의 도움으로 단발머리 연출법을 알아본다.
<>긴 얼굴=흔히 턱선 아래까지 길게 늘어뜨려야 긴 얼굴을 커버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짧게 자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귀 밑 5cm 정도로 귀와 턱선 사이에 머리끝이 오도록 하면 얼굴이 길어
보이지 않는다.
<>크거나 둥근 얼굴=요즘 유행하는 "엄정화"스타일로 짧게 잘랐다가는
낭패를 당한다.
짧은 머리는 둥근 얼굴을 더 강조할 뿐이다.
이 경우 머리끝이 턱선까지 오도록 길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광대뼈가 나오거나 안경을 쓴 얼굴=얼굴을 가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이마를 드러내고 양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머리숱이 많거나 곱슬머리인 경우=곱슬머리의 경우 단발머리를 싫어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곱슬머리 자체의 웨이브를 살려 짧게 자르면 개성있는 스타일을
가꿀수 있다.
숱이 많은 사람도 머리카락의 흐름을 따라 숱을 쳐내면 경쾌한 단발머리를
연출할 수 있다.
< 박해영 기자 bon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7일자 ).
단발머리는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게 보통이지만 같은
단발머리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따로 있다.
헤어디자이너 그레이스 리의 도움으로 단발머리 연출법을 알아본다.
<>긴 얼굴=흔히 턱선 아래까지 길게 늘어뜨려야 긴 얼굴을 커버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짧게 자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귀 밑 5cm 정도로 귀와 턱선 사이에 머리끝이 오도록 하면 얼굴이 길어
보이지 않는다.
<>크거나 둥근 얼굴=요즘 유행하는 "엄정화"스타일로 짧게 잘랐다가는
낭패를 당한다.
짧은 머리는 둥근 얼굴을 더 강조할 뿐이다.
이 경우 머리끝이 턱선까지 오도록 길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광대뼈가 나오거나 안경을 쓴 얼굴=얼굴을 가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이마를 드러내고 양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머리숱이 많거나 곱슬머리인 경우=곱슬머리의 경우 단발머리를 싫어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곱슬머리 자체의 웨이브를 살려 짧게 자르면 개성있는 스타일을
가꿀수 있다.
숱이 많은 사람도 머리카락의 흐름을 따라 숱을 쳐내면 경쾌한 단발머리를
연출할 수 있다.
< 박해영 기자 bon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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