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정종식 전 연합통신 사장 그룹고문으로 영입 입력1998.10.13 00:00 수정1998.10.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그룹은 12일 정종식 전 연합통신 사장을 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32년 경남 통영 출생인 정 고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경향신문 정치부장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을 거쳐 연합통신 사장, 대한준설공사 사장, 한국공항 사장 등을 지냈다. < 박기호 기자 khpar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억 지원했더니…2년 만에 매출 1600억 '잭팟'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 금형, 부품 등을 판매하는 국내 중소기업 네 곳이 민관 협력사업 지원으로 인도에서 2년간 총 16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정부는 관련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8일 관련 ... 2 사무실에서도 '얼음정수기' 쓴다…라인업 확 늘린 코웨이 코웨이가 상업용·오피스 시장을 겨냥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새롭게 보강했다. 가정뿐 아니라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에서도 계절 구분 없이 얼음 수요가 증가하는 데 따라 제빙 기술력과 공간 효율성을 ... 3 FOMC 금리 발표 앞둔 뉴욕증시,유가 상승에 하락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발표를 앞둔 미국 증시는,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급등한데다 이 날 유가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