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데이콤 지분율 12.31%로 높아져...동양그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그룹의 데이콤 지분율이 7.58%에서 12.31%로 높아졌다.

    9일 동양그룹 계열의 동양종금외 7인은 지난해 3월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유무상증자 참여와 장내외 매입을 통해 데이콤 89만2천5백88주(4.73%)를 취
    득했다고 증권거래소에 보고했다.

    삼성그룹과 LG그룹의 데이콤 지분율은 각각 6.69%와 4.21%다.

    김홍열 기자 come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100만닉스' 회복은 했는데"…美 상장에 복잡해진 주주 셈법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2. 2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3. 3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