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최윤수 '정상' .. 한국시니어프로선수권대회 입력1998.10.01 00:00 수정1998.10.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윤수(50.태광CC)가 제2회 한국시니어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윤수는 30일 설악프라자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6언더파 1백38타로 우승했다. 조태호(1백41타)가 2위, 조암길(1백44타)이 3위를 차지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2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 3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