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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파일] 어업협정 피해 최소화 .. 당정, 28일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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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여당은 28일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어 한일어업협정 개정에 따라
    예상되는 우리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집중 논의한다.

    당정은 현재 1조8백억원인 영어자금을 내년까지 1조2천50억원으로 증액
    하고 중장기 시설자금 상환용으로 7백50억원을 특별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본 수역에 출어 중인 우리 어선의 어장 이동 및 어선 감축 등 어업
    구조조정 작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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