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영 공동관리인에 박정수/길순홍씨 선임 입력1998.09.24 00:00 수정1998.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법 민사50부는 23일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주)건영의 공동관리인으로박정수 전 서울은행소공동지점장과 길순홍 전 동양고속건설 전무를 선임했다. 박 관리인은 채권단이, 길 관리인은 건영측이 추천했다. < 김태철 기자 synerg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교, '눈높이' 철학 50년…모든 연령 아우르는 교육·문화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방문 학습’ 교육시장을 개척한 대교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76년 설립된 대교는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눈높이’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2 [포토] 환율, 1500원대 흐름 지속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빅웨이브로보틱스, 엔비디아 GPU 확충… ‘피지컬 AI’ 도전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최신형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200를 장착한 서버 2대(16개 규모)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AI와 기존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로봇(...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