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생명, 대표이사 전무에 김진철상무 선임 입력1998.09.14 00:00 수정1998.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아생명은 14일 임시주주총회및 이사회를 열고 대표 이사 전무에 김진철상무를 선임했다. 또 김창락전 사장은 외자유치 담당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신임 김 대표는 서울 출신(47년생)으로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생명 상무를 역임했으며 지난 95년부터 동아생명 상무로 일해왔다. 송재조 기자 songja@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