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유통부문, 추석특수 총력판매체제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 유통부문이 추석특수를 겨냥,다양한 선물을 대량준비한데
    이어 백화점,할인점,인터넷쇼핑등을 한데 묶는 총력판매체제에 돌입했다.

    삼성물산 유통부문은 추석선물을 할인점 홈플러스에서 주로 판매할
    저렴한 IMF형,삼성플라자에서 주로 취급할 고가품등으로 차별화시켰다.

    IMF형 상품은 7천4백원인 식용유세트부터 최고 3만5천원인 신고배세트
    까지 20종이다.

    고가품인 명품선물은 최저 4만원인 명품배와 20만원인 개군한우선물
    세트등 20가지이다.

    이 회사는 또 추석선물 판촉을 위해 백화점,할인점,인터넷쇼핑,특판
    영업등 각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자사 유통
    망을 총동원하기로.

    이와함께 삼성플라자 분당점이 경기,충청,강원지역의 배송을,대구 홈
    플러스가 충청이남지역을 담당키로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극도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추석경기를 다
    양한 가격대의 선물과 완벽한 판촉및 직,배송활동으로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김도경 기자 infofest@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4일자 ).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연휴로 인해 작년 같은 달보다 조업 일수가 3일 적었음에도 역대 2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49.3% 증가한 35억50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반도체 호황이 수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2월 반도체 수출은 160.8% 증가한 25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으로 전 기간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2월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4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3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