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보, 우량 벤처기업 직접투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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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보증기금이 우량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투자에 나선다.
기술신보는 10일 "벤처기업 육성법에 따라 주식인수나 전환사채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등의 방식으로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
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현행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기금관리기관은 자금운용액
의 10%내에서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술신보는 앞으로 유동성자금 3천80억원의 10%인 3백8억원 가량을
벤처기업 직접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투자대상은 기술개발 시범기업이나 기술가치우수기업및 첨단기술기업
이다.
기술신보 관계자는 "기존의 보증사업에 직접투자를 연계하면 벤처기업
에 대한 종합적 지원이 가능할 뿐아니라 투자성공시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1일자 ).
기술신보는 10일 "벤처기업 육성법에 따라 주식인수나 전환사채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등의 방식으로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
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현행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기금관리기관은 자금운용액
의 10%내에서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술신보는 앞으로 유동성자금 3천80억원의 10%인 3백8억원 가량을
벤처기업 직접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투자대상은 기술개발 시범기업이나 기술가치우수기업및 첨단기술기업
이다.
기술신보 관계자는 "기존의 보증사업에 직접투자를 연계하면 벤처기업
에 대한 종합적 지원이 가능할 뿐아니라 투자성공시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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