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산책] 에너지 분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잘 움직이질 못한다.

    대형주 보다 소형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거래도 신통찮다.

    주말 거래대금이 7월11일 이후 처음으로 2천억원대를 밑돌았다.

    외국인이 줄곧 주식을 사들였지만 별로 평가를 받지 못한다.

    에너지 분산 조짐에 해당한다.

    바깥 상황도 다를 바 없다.

    미국과 일본 재무장관이 만났지만 서로 책임을 미루는 쪽이다.

    위기돌파 카드로 거론되는 미국의 금리인하가 없는 한, 거래가 늘지 않는
    한 에너지 응집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면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ETF 중심의 머니무브 이후 옥석가리기 장세에 대비해야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주식시장은 기업이...

    2. 2

      DB캐피탈, 박재범 신임 대표이사 선임

      DB캐피탈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박재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박 신임 대표이사는 KB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등을 거쳐 2011년 DB증권에 입사한 후 투자금융본부장과 SF부문장 등을 맡...

    3. 3

      페덱스, 지난해 10~12월 분기 실적 예상치 웃돌아

      글로벌 항공운송 기업 페덱스가 2025회계연도 3분기(2025년 10~12월)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페덱스의 2025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240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