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종합금융, 창립 25돌 .. 투자은행 변신 모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종합금융(대표 안종원)이 투자은행으로 거듭난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어음중개 외에 각종 컨설팅및 퍼스널 뱅킹, 부동산신탁
    시장에 적극 진출키로 했다.

    1일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중앙종금의 안 대표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기동성있게 대처하는 한편 각종 경영지표를 안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3월 영업을 재개한 후 개인및 법인예금 수신고가 1조원이상
    늘었다"며 "타금융권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이익을 보긴 했지만 예상보다
    빨리 경영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종금은 5백억원 유상증자와 함께 2백50억원어치의 후순위채를 발행
    했으며 자산재평가를 실시, 9%대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달성했다.

    이에따라 1천2백억원에 달하는 한국은행 차입금을 조기에 상환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다.

    < 김수언 기자 soo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자율주행 사령탑 박민우 “美·中에 뒤처질 수 없어”…SDV 강화 조직 만든다

      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19일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등 기술을 그룹에 내재화하기 위해 일명 ‘회귀 테스트 조직’을 구성하기로...

    2. 2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거래소를 은행 수준으로 직접 감독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의체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에 안착시키기 위...

    3. 3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 성장 단계별로 구분해 전폭 지원…해외시장 진출로 물산업 저력 다진다

      매년 3월 22일은 물의 소중함과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이다.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도시화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관리와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