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병 팔릴때마다 1원씩 수재의연금...하이트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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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는 오는 24일부터 한달간 맥주 한병이 팔릴때마다 1원씩
을 적립해 수재의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9일 "한달 맥주판매량을 6백만상자(한상자 5백
들이 20병)로 잡았을때 기탁할 수재의연금은 1억2천만원가량이 될 것"
이라고 예상했다.
하이트는 이달초 경기 북부 수해지역에 생수 7천상자(4천5백만원상당)
를 기증한 바 있다.
서명림 기자 mr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0일자 ).
을 적립해 수재의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9일 "한달 맥주판매량을 6백만상자(한상자 5백
들이 20병)로 잡았을때 기탁할 수재의연금은 1억2천만원가량이 될 것"
이라고 예상했다.
하이트는 이달초 경기 북부 수해지역에 생수 7천상자(4천5백만원상당)
를 기증한 바 있다.
서명림 기자 mr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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