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대한항공,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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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미국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으로부터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
됐다고 5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B777 항공기 날개구조물 제작때 보잉의 생산성혁신 프로그램을
적용, 비용을 절감한 점이 높게 평가된 때문"이라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보잉은 대한항공 등 51개 항공기 구조물 공급업체들과 공동으로 생산성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최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미국의 로어, 노드롭그루만,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 등 3개사가 최우수협력
업체로 뽑혔다.
< 박기호 기자 khpar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6일자 ).
됐다고 5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B777 항공기 날개구조물 제작때 보잉의 생산성혁신 프로그램을
적용, 비용을 절감한 점이 높게 평가된 때문"이라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보잉은 대한항공 등 51개 항공기 구조물 공급업체들과 공동으로 생산성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최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미국의 로어, 노드롭그루만,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 등 3개사가 최우수협력
업체로 뽑혔다.
< 박기호 기자 khpar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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