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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00727" 서비스 3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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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의 인터넷 국제전화를 이용하기가 훨씬 간편해진다.

    한국통신은 일반 전화에서 인터넷 국제전화 접속번호인 "00727"만
    누르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00727"서비스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전의 인터넷국제전화는 상대방 번호를 누르기 전에 카드번호나
    사용자번호,비밀번호등 적어도 13자리숫자를 추가로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새방식은 일반 국제전화를 걸 때와 마찬가지로 상대방 국가
    번호 앞에 "00727"만 누르면 곧바로 통화할 수 있다.

    요금은 1분 통화시 미국 3백30원,일본 4백2원,중국 8백52원,캐나다
    6백12원,홍콩 5백10원,영국 5백46원 등으로 종전과 같다.

    인터넷 국제전화를 이용할 때와 같다.

    문희수 기자 mh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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