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핵심텔레텍 화의신청 받아들여...서울지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핵심텔레텍이 14일 서울지방법원 민사50부로부터 화의결정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부도를 낸 핵심텔레텍은 채무를 2년거치 5년분할상환하기로
    채권단과 합의,화의동의를 받아냈다.

    금리는 담보채권은 프라임레이트,무담보채권은 프라임레이트-2.5%포인트다.

    핵심텔레텍측은 앞으로 환경사업과 수출위주의 정보통신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체개발한 유럽형디지털휴대폰(GSM)을 본격 생산 수출하고
    국내외 환경사업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정종태 기자 jtchung@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5일자 ).

    ADVERTISEMENT

    1. 1

      고유가탓 항공 유류할증료 큰폭 뛸 듯

      항공사가 항공권에 추가로 부과하는 유류할증료가 다음달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여파다. 국제선은 발권일 기준 기존보다 수만원씩 비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 2

      최고가격제의 '딜레마'…치솟은 유가 반영땐 가격 못잡아

      중동 사태를 계기로 도입한 석유제품 최고가격제의 ‘2차 고시’를 놓고 주무부처인 산업통상부의 고민이 벌써부터 깊어지고 있다. 무섭게 치솟는 국제 가격을 반영하자니 휘발유 등의 최고가격을 대폭 올...

    3. 3

      발전 5社·데이터처 산하기관 통합도 '속도전'

      1500개가 넘는 공공기관 가운데 기능이 중복되고 역할이 불분명한 기관을 통합하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발전 공기업과 국가데이터처 산하 기관 등이 우선순위로 거론되는 가운데,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통합 대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