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박세리 일문일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 컨디션은.

    "잠을 잘 잤다.

    퍼팅이 좋았고 아이언샷도 잘 떨어졌다.

    드라이버샷이 몇번 빗나갔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다.

    편안하게 코스를 공략했다"

    -갤러리 숫자가 많으면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가.

    "나는 갤러리들이 많으면 플레이를 더 잘한다"

    -사람들은 이미 박세리를 챔피언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2라운드에서 내가 10언더파를 쳤지만 어떤 선수라도 최종일에 그런
    스코어를 낼 수 있다"

    -3라운드에서도 펄펄 난 이유는.

    "메그 맬런, 베시 킹 등 톱플레이들과 플레이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오늘 코스에는 "타이거 아웃, 박세리 인"이라는 피켓이 있었다.

    (웃음)"타이거는 타이거의 스타일이 있고, 나는 내 스타일이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3일자 ).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