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생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등 하교길 사고는 물론 학원폭력
등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똑소리 학생보험"을 개발, 1일부터 판매.

재해사망시 최고 3천만원의 위로금이, 장해시 1억8천만원의 교육비가
지급된다.

골절상을 입어도 치료비를 준다.

만 6세 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의 경우 20년만기 10년납 기준으로 월
1만6천원의 보험료를 낸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