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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대전청사 단체식당운영권, 아라코/대생기업이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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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말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정부대전청사의 단체식당 운영권이
    단체급식전문업체인 아라코와 신동아그룹 계열 대생기업에 돌아갔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22일 최근 실시한 대전청사 단체식당 입찰에서
    아라코와 대생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운영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대전청사 입주가 시작되는 7월25부터 4개 구내식당과
    양식당 중식당 커피숍 등을 차례로 오픈,운영하게 된다.

    이번 입찰에는 LG유통 제일제당 신세계푸드 삼성에버랜드 CM개발등
    10개 단체급식업체들이 참여했다.

    아라코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북한 신포지구 경수로사업 현장을
    비롯, 대우빌딩 국립과학연구소 한국전산원등 80여개 단체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대생기업은 국회의사당 63빌딩등 25개 사업장에서 하루 3만식을 공급하고
    있다.

    김광현 기자 khkim@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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