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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음반]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베스트앨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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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크 페스티벌(굿)

    =우리나라 중소음반사인 "굿"이 자체레이블 "모노폴리"로 낸 파블로 카잘스
    연주시리즈의 하나.

    바흐를 비롯해 비발디, 타르티니, 보케리니 등의 소품과 바로크 협주곡들을
    카잘스 자신의 첼로연주(1927년~1936년 녹음)로 담았다.

    바로크시대 음악의 종교적 경건함을 느낄수 있는 색다른 음반이다.

    특히 비발디의 바이올린곡 "합주협주곡 라르고 작품3-11"은 바흐의 오르간
    편곡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이 음반에 담긴 스투체프스키의 첼로편곡은
    색다른 맛을 준다.

    또 타르티니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은 타르티니가 남긴
    라르고 악장중 가장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으로 꼽힌다.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베스트앨범(BMG)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의 음악적 재능과 이해력, 테크닉을 보여주는 2CD
    음반.

    첫 음반에는 쇼팽의 연습곡 전곡(1959년~1960년 녹음)이 담겨있다.

    두번째 음반에는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1번"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지휘 유진 오르먼디)협연으로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d단조
    작품30"이 실려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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