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업면톱] 도난방지 초강력금고 판매..신성금고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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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금고제작소(대표 김헌영)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금고도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초강력금고를 개발,시판에 나섰다.
초강력금고(TL-30)란 도둑이 벽을 뚫고 금고실에 들어와 산소절단기
강력드릴 해머등 각종 공구를 사용해서도 최소한 30분이내에는 금고해체가
불가능하게 제작된 특수금고를 가리킨다.
TL-30은 미국 UL의 산소절단 및 강력드릴테스트 등 엄격한 검정기준을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인증이다.
초강력금고는 산소드릴 등으로도 뚫을 수 없는 16mm 특수강판에다
양쪽으로 9mm 일반강판을 덧붙인 3중강판구조(34mm)를 갖고 있다.
또 강제로 문을 열고자 할때에는 특수안전유리가 파괴되면서 비상
빗장장치가 자동작동된다.
이와함께 무게가 7백~1천3백50kg 으로 무겁기 때문에 금고전체로 훔쳐
가기가 어렵다.
현재 우리나라 일반은행이나 금은방 등에서는 화재에 대비한 내화금고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내화금고는 철판두께가 1-3mm 에 지나지 않아 공구를 사용하면 쉽게
부술 수 있어 방도(방도)기능이 극히 취약하다.
김헌영사장은 "IMF이후 강력도난사고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 초강력금고를
개발해 양산체제를 갖췄다"며 "최근 은행을 비롯 귀금속점 새마을금고
주유소 편의점 등으로부터 초강력금고에 대한 상담 및 구매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02)268-0311
< 노웅 기자 woongro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3일자 ).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초강력금고를 개발,시판에 나섰다.
초강력금고(TL-30)란 도둑이 벽을 뚫고 금고실에 들어와 산소절단기
강력드릴 해머등 각종 공구를 사용해서도 최소한 30분이내에는 금고해체가
불가능하게 제작된 특수금고를 가리킨다.
TL-30은 미국 UL의 산소절단 및 강력드릴테스트 등 엄격한 검정기준을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인증이다.
초강력금고는 산소드릴 등으로도 뚫을 수 없는 16mm 특수강판에다
양쪽으로 9mm 일반강판을 덧붙인 3중강판구조(34mm)를 갖고 있다.
또 강제로 문을 열고자 할때에는 특수안전유리가 파괴되면서 비상
빗장장치가 자동작동된다.
이와함께 무게가 7백~1천3백50kg 으로 무겁기 때문에 금고전체로 훔쳐
가기가 어렵다.
현재 우리나라 일반은행이나 금은방 등에서는 화재에 대비한 내화금고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내화금고는 철판두께가 1-3mm 에 지나지 않아 공구를 사용하면 쉽게
부술 수 있어 방도(방도)기능이 극히 취약하다.
김헌영사장은 "IMF이후 강력도난사고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 초강력금고를
개발해 양산체제를 갖췄다"며 "최근 은행을 비롯 귀금속점 새마을금고
주유소 편의점 등으로부터 초강력금고에 대한 상담 및 구매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02)268-0311
< 노웅 기자 woongro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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