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연구개발체제 재편 입력1998.04.30 00:00 수정1998.04.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신차개발 기간을 20개월로 단축시키기로하고 이를위해 연구개발체제를 전면 재편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국내업체들의 신차개발 기간은 현재 30개월 정도다. 기아는 개발기간 단축을 위해 우선 컨셉트설정등 제품기획단계부터 디자인 설계 구매부문이 모두 참여하는 동시개발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김정호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화감독 사망 조롱한 트럼프…공화당 의원도 "술 취했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헐리우드의 유명 감독 롭 라이너가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 다음 날인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라이너 감독을 조롱하며 맹비난했다. 트럼프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보여주는 정신착란... 2 "가전제품에 3.5억 썼다"…100만 유튜버의 '만족템' 정체 "리뷰를 위해 3억50000만원어치 쇼핑한 미쳐버린 가전 장인 올해 가장 만족한 가전 톱(Top)5 소개합니다." 유튜브에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가전 크리에이터 '귀곰'이 지난 12일 공개한 ... 3 포스코, 현대제철 美루이지애나 공장에 8600억 투자…지분 20% 확보한다 포스코홀딩스가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하는 일관제철소 프로젝트에 5억8200만달러(약 8586억원)를 투자해 지분 20%를 확보한다. 국내 철강업계의 오랜 경쟁자인 두 회사가 미국의 견고한 무역 장벽을 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