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북구호물자 5월3일 전달...한적,북에 통보 입력1998.04.28 00:00 수정1998.04.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적십자사는 28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5월3일부터 9일까지 3차 대북구호물자중 옥수수기준 1만7천21t을 남양과 남포항을 통해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북측에 통보했다. 한적은 이와함께 구호물자 분배결과를 국제적십자사연맹 현지대표가 확인할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북한에 요청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9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천 내정설' 도는 김수민 "공관위, 경선 통해 정해달라"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을 발탁한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충북지사 국민의힘 예비후보 사퇴를 선언하면서 충북도지사 공천 과정을 두고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내정설 당사자인 김수민 전 의원은 "충북지사 ... 2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李대통령 "안정·투명·공정·성장 시스템 갖추면 코리아 프리미엄" [속보] 李대통령 "안정·투명·공정·성장 시스템 갖추면 코리아 프리미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