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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향계] 증시 수급여건 악화 .. 당분간 관망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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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외국투자자들 사이에 "1.4분기 아시아 주식시장의 호황은 신기루였다"
    는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마켓으로의 투자규모 확대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더구나 한국의 거시경제 지표나 증시 수급여건이 여전히 어렵고 금융권과
    기업의 구조조정이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어서 전반적으로 관망
    자세다.

    그러나 이러한 악재가 이미 시장에 반영돼 외국인의 투매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일시적으로 지수 400선이 무너질 가능성은 있으나 국가부도 사태가
    우려되던 지난 연말의 상황과 비교해볼 때 지금은 추격매도보다는
    400이하에서 매수시점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이옥성 < 엥도수에즈WI카증권 지점장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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