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엘렉스컴퓨터, '화성에 이름보내기' 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엘렉스컴퓨터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실시하는 "화성에 이름보내기"
    행사에 한국 학생들을 참여시킨다.

    "화성에..."는 세계 어린이 1백만명의 이름이 CD롬에 담아 탐사선에
    실어 화성으로 보내는 행사.

    이회사가 전국 1백여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멀티미디어교실에서 학생들이
    직접 NASA 인터넷 사이트(http://spacekids.hq.nasa.gov)로 이름을
    보내도록 하고 있다.

    참가자는 NASA의 인증서를 받게 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감독현장 떠나면 우스워"…'금감원 이전설' 일축한 이찬진 [금융당국 백브리핑]

      “감독기구가 현장을 떠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습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금감원 지방 이전설에 대해 선을 그었습니다. 이 원장은 “금융사는 부득이하게 수도권과 서울에 집중된 게 현실인데 감독하는 자들이 현장을 떠난다는 것은 우스울 것 같다”는 표현까지 쓰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최근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면서 금융위원회는 물론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과 함께 금감원 역시 이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이 원장은 이날 "(지방 이전이) 공식화돼 있지 않다"고 전제하면서도 "금융감독기구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미션은 금융회사와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투명하게 관리·감독하고, 금융 소비자를 보호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금감원 지방 이전설을 일축한 것입니다.이 원장은 내부적으로도 "지방 이전이 논의된 바 없다"고 임직원들을 다독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최근 금감원은 원주로 이전한다는 설이 돌았습니다. 내부 분위기는 적잖이 술렁였다고 합니다. 일부 직원은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원주행 KTX 첫차 시간까지 찾아본 것으로 전해집니다. 서울역에서 원주행 첫차가 오전 8시57분에 출발하는데, 사실상 출퇴근이 어렵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동요가 있었다"며 "결혼을 앞둔 직원들은 '거주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고민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금융권에서는 이 원장에 대한 정부 내 신뢰가 두터운 만큼, 주요 현안이 불거질 때마다 금감원 목소리에도 자연스럽게 무게가 실

    2. 2

      소비자가 꼽은 '브랜드 가치'…시장 급변기에 더 빛난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을 넘기면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함께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글로벌 투자은행(IB)인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의 금리 인하는 사실상 끝났다고 분석했다. 한국무역협회는 국제유가가 10% 오르면 수출 단가는 2.09%, 수입 단가는 3.15% 오르는 등 생산비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전쟁으로 글로벌 경제 질서가 재편될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발 빠르게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장에서 지배적 지위를 유지하려면 강력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야 한다. 브랜드 가치가 높은 브랜드는 충성 고객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시장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경쟁에서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도 한층 높아진다.불황기에도 가치가 큰 브랜드를 구축한 기업은 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었을 때 시장 확대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결국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써온 기업들에 지갑을 열기 때문이다.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은 국내 산업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를 발표했다. 선정된 브랜드들은 대내외적인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써 명실상부한 ‘브랜드스타’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다.이번 조사는 브랜드스탁 브랜드 증권시장에 상장된 총 230여 개 품목의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였다.주요 부문 선정 브랜드를 살

    3. 3

      패널 3만명 참여…대표 브랜드 1000여개 평가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주요 산업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 인증 제도다.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자체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한다.BSTI는 대한민국 내 부문별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소비자 조사 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총점은 1000점 만점이다.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로는 유일하게 BM 특허(특허번호: 제10 -0583657호)를 획득했다.브랜드 주가지수는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성향과 태도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브랜드스탁에서 거래되는 각 브랜드의 주가를 평가하고 지수화한 것이다.소비자 조사 지수는 브랜드스탁의 검증된 패널 회원 3만 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조사 결과다.각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호감도, 신뢰도, 만족도, 구매 의도 등 5개 항목 응답을 바탕으로 항목별 가중치를 부여해 측정한다.오형주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