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업체와 분양대행 계약...현대산업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산업개발(대표 유인표)은 20일 해외교포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미
    국 부동산 중개업체인 LA다이아몬드사와 분양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
    다.

    국내 건설업체가 외국 부동산중개업체와 분양대행계약을 맺기는 이번이 처
    음이다.

    LA다이아몬드사는 이에따라 앞으로 현대산업개발이 분양중인 잠실 역삼 "R&
    B"와 분당 "판테온"등 오피스텔을 외국인과 해외교포를 상대로 분양하게 된
    다.

    현대는 이와함께 LA 뉴욕 시카고등 미국 12개도시에 신문광고를 내 국제통
    화기금(IMF)관리체제이후 국내 부동산가격이 하락하고 환율이 올라 투자가치
    가 높다는 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소개한 15분짜리 해외홍보용 영상물을 제작, 현
    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대형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유가 뛰자 팜유도 급등…반년來 최고치

      중동발(發) 국제 유가 쇼크로 과자, 라면, 빵 등 가공식품의 튀김유로 주로 쓰이는 팜유 가격이 2주 만에 10% 넘게 뛰었다. 고유가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바이오디젤의 원료이기도 한 팜유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떠...

    2. 2

      1000만 산란계 살처분…달걀값 7000원선 육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알 낳는 닭)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근접한 가운데,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수가 지...

    3. 3

      레미콘 단가 협상 '역대급 견해차'

      레미콘 가격을 두고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입장 차이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건설 자재 담당자들은 공급가 인하를 요구하는 반면, 레미콘 제조사들은 유가 급등과 원가 상승을 이유로 인상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