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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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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프로그램 매매가 증시의 복병으로 등장했다.

    지난 주말(18일) 7포인트나 오르던 주가가 8포인트 내림세로 마감됐다.

    위험없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차익매매의 영향 때문이다.

    장세에 자신감이 없으니 기관은 물론 일부 외국인까지 기계적인 매매에
    뛰어든다.

    일반투자자로선 혼란스럽기 짝이 없다.

    차익매매 기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현물시장에도 참가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뒤집어 보면 프로그램 매매가 현물시장을 뒤흔든다는 것은 증시기반이
    그만큼 취약하다는 뜻도 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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