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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좌거래정지] (17일/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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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

    <> 서울 =

    <>동창산업(배효영) 마포구 연남동 571의17
    <>경우건설(강대철) 서초구 방배동 950의4
    <>요한산업(전일웅) 마포구 마포동 34의1
    <>대영공영(조숙자)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150의5
    <>성은산업기계(박동기) 수원시 팔달구 매탄동 28의16
    <>산원환경(이종근) 노원구 공릉동 517의31
    <>경림인쇄(김진휘) 경기 고양시 향등동 124의3
    <>꼬마또레(송철헌)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617의2
    <>태광개발(이석현)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792의1
    <>대정환경(김윤승) 인천시 서구 경서동 678의1
    <>서울태양관광(조영훈) 중구 충무로3가 601의1
    <>영서필름(임갑환) 중구 충무로3가 51의2
    <>양우인쇄(장철규) 중구 인현동2가 187의2
    <>남선상역(정남선) 중구 을지로3가 65의14
    <>그린마운틴(민경수) 중구 신당동 276의7
    <>조양원색(정무식) 중구 필동3가 62의5
    <>아이스투나인(정옥례) 동대문구 장안동 295의5
    <>한국포드(전찬군) 동대문구 답십리동 951
    <>부흥티에이치(권태흔) 강남구 논현동 239의12
    <>인풍건설(채상록) 강동구 천호동 338의23
    <>투나인(김주종) 강남구 역삼동 822
    <>마산기업(김홍규) 중랑구 중화동 301의56
    <>기존종합건설(고광차) 강서구 등촌동 6716
    <>두일중공업(박준섭) 충남 공주시 검상동 729의2
    <>기림조선(이정우) 경남거제군사등면성포리 21의4
    <>김대조 종로구 동숭동 산2
    <>이훈 노원구 공릉2동 237의7
    <>전수웅 성북구 장위동 54의11
    <>방동일 영등포구 대림동 907의42
    <>장석찬 마포구 공덕동 385의3
    <>송호규 강서구 화곡동 897의1
    <>유재웅 강동구 성내동 539의2
    <>김태범 은평구 응암동 195의86
    <>오욱진 서초구 잠원동 70
    <>김경중 광진구 자양동 600의3
    <>주명규 중랑구 면목8동 31의36
    <>길호천 마포구 성산동 81의109
    <>김영진 가평군 외서면 청평리 685의3
    <>이칠용 관악구 신림동 1693
    <>홍순길 동작구 상도2동 27의60
    <>이진우 경기 고양시 토당동 361의8
    <>유주현 경기 광주군 퇴촌면 관음리 496
    <>최명옥 송파구 송파동 19의5
    <>서정근 마포구 공덕동 256의13
    <>나명국 송파구 송파동 59의11
    <>신현훈 광명시 하안동 하안고층 205의107
    <>제종욱 종로구 부암동 230
    <>이기석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205
    <>박진순 중랑구 면목동 653의24
    <>방인식 인천시 동구 송림동 296
    <>이진연 성북구 종암동 34의2
    <>최광덕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4777
    <>서경우 중구 회현1가 100의126
    <>김은형 서대문구 충정로3가 56
    <>안미아 동대문구 장안동 424의9
    <>엄경섭 경기도 고양시 일산4동 134의810
    <>황승복 영등포구 대림동 1022의32


    ( 16일 )

    <> 부산 =

    <>부성기업(박기주) 동구 초량동 280의2
    <>금산농수산종합무역부산지점(신덕영) 동구 초량동 1200의1 동남빌딩
    304호
    <>세광설비(주정철) 동래구 수안동 653의5
    <>아남기업(송희완) 동래구 안락동 631의32
    <>동금주택(박종성) 남구 대연동 1740의12
    <>강주식 동래구 온천동 1370의1 공영아파트 2동303호
    <>서엽 경남 김해시 진영읍 의전리 266의1

    <> 대구 =

    <>성운경 북구 복현동 341 주공아파트 105의204
    <>장정기 달서구 송현동 1900의5
    <>최낙권 북구 노원2가 6의2

    <> 광주 =

    <>최형근 북구 두암동 569의1

    <> 대전 =

    <>삼신철강(조남현) 대덕구 오정동 332의5
    <>마주도어(이성희) 서구 평촌동 70

    <> 울산 =

    <>동해펄프(최병면) 울주군 온산면 당월리 1
    <>삼원기업(김용진) 남구 달동 568의15
    <>석균배 남구 신정4동 28의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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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중반 딸 명의 재산 출처를 묻는 말에 한 답변이다.명절 연휴를 맞아 자녀가 받은 세뱃돈이 증여세 대상인지, 세뱃돈을 이용한 투자로 증여세를 부과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이 온라인에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세는 재산적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의 모든 재산 또는 이익이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부과되는 것으로 세뱃돈은 원칙적으로 비과세 대상이다. 국세청이 발간한 상속·증여 세금상식 자료에는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 교육비, 병원비, 축하금 등과 함께 명절에 받는 용돈 등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다만 '사회 통념상'이라는 조건을 벗어난다면 증여로 간주돼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다.증여세법상 미성년자는 직계존속(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등)으로부터 2000만원(10년 합산 기준)까지, 기타 친족(6촌 이내 혈족 및 4촌 이내 인척)으로부터 받을 때는 1000만원까지 공제된다. 미성년 자녀가 10년간 합쳐서 2000만원씩, 즉 태어나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4000만원까지는 받아도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세법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과세 최저한이 50만원이라는 점에서 세뱃돈을 줄 때 최고 50만원 정도를 사회 통념의 기준으로 보면 안전하다는 의견도 있다.다만 세뱃돈이 2000만원이 넘었더라도 용돈이나 학비 등으로 사용했다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학자금 또는 장학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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