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청, 창업 활성화 적극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청은 대학(원)생들의 창업 동아리를 크게 늘리는등 창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15일 중기청은 올해 전국대학에 최소한 1개이상의 창업동아리를
    구성토록 유도하는등 대학(원)생 벤처기업 창업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발표했다.

    중기청은 교육부등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중기청은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우수 동아리 출신의 경우 병역특례
    업체에 취업을 알선하고 창업보육센터 우선입주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중기청은 또 대학(원)생 창업자에게 1인당 1억원내에서 창업자금을
    우선 지원하는등 별도의 지원시스템과 자금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 창업축제,창업경진대회,벤처로드쇼등과 같은 행사도 개최,창업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에 대학생 창업과정도 개설키로 했다.

    오광진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명절 보너스 사라졌다' 눈물…중국 직장인들에 무슨 일이 [차이나 워치]

      중국 내 경제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중국 대표 빅테크들은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과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으로 강력한 '첨단기술 굴기'를 과시하고 있지만 일반 중국 ...

    2. 2

      "日엔화, 더 이상 안전통화 아니다"…'최약 통화' 추락

      “일절 가드는 내리지 않았다.”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지난 12일 엔저에 대한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3엔 수준에서 ...

    3. 3

      너도나도 '갤럭시 셀카' 찍더니…1997년 이건희의 '승부수' [테크로그]

      삼성이 30년 가까이 올림픽 최고 등급 후원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데는 단순한 마케팅 이상의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1997년 이건희 선대회장이 내린 이 결단은 삼성의 가치를 십수배 키운 데 이어 이제는 이재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