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금융대표 하영구씨 임명 .. 씨티은행 입력1998.04.09 00:00 수정1998.04.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씨티은행은 하영구(45) 전 기업금융사업부문장을 소비자금융 대표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7년부터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한 씨티은행이 한국인을 총책임자로 임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이성태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9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2 '한주희' 누구길래…"회장 아냐" 바디프랜드 입장문 낸 사연 "한앤브라더스 한주희는 '바디프랜드 회장'으로 재직한 사실이 없음을 알립니다."바디프랜드가 한주희 한앤브라더스 회장이 허위 사실을 공시했다고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냈다. 바디프랜드는 "몇몇 언론보도와 기... 3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