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피아니스트 박종경, 루빈스타인 경연서 '3위' 입력1998.04.07 00:00 수정1998.04.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박종경(21)양은 지난 3월17일~4월1일 이스라엘에서 열린 제9회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아더 루빈스타인을 기념해 3년마다 이스라엘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세계3대 피아노 마스터 경연대회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라해"…방탄소년단 상징색은 왜 '보라색'이 됐을까 [BTS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귀환에 서울이 또 한 번 들썩인다. 매년 데뷔 기념일마다 이를 기념하는 '페스타'를 진행하며 도심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던 이들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 2 BTS 컴백에 보라색 아닌 붉은색을?…하이브 "정치적 해석 자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의 메인 색상이 붉은색인 것과 관련해 정치적 해석을 지양해 달라고 부탁했다.소속사 하이브는 18일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 3 침몰한 군함과 거대한 흙덩이 서울 한남동 타데우스 로팍 전시장 한가운데 놓인 김주리 작가(46)의 설치 작품 ‘모습(某濕·사진)’은 ‘숨 쉬는 작품’이다. 거대한 흙덩이 두 개가 전시장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