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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인터넷폰 서비스용 장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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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은 인터넷전화용 장비(KT-ITX 1.0)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멀티미디어연구소(소장 최동휘)가 지난해8월부터 5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이장비는 외국에서 들여온 기존 장비와는 달리 PC가
    아닌 교환기를 기반으로 하여 확장성 안정성및 음질 성능면에서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장비는 관리시스템과 교환시스템으로 구성돼있으며 24-1백20채널을
    수용할수 있다.

    <문희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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