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좌거래정지] (10/9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0일 )

    <>서울

    =<>뉴맥스(한동석) 용산구 한강로2가 166의3
    <>원일프라자(김재철) 강서구 화곡3동 1024
    <>씨엔씨다이렉트(김준녕) 강남구 역삼동 696의25
    <>동신화학공업(김용진) 이천군 신둔면 수남리 208의6
    <>정암전자(백준홍) 광주군 실촌면 곤지암리 167의8
    <>월송철강(옥행녀) 경기 안산시 일동 610의19
    <>진양섬유(김중렬) 서초구 서초동 1599
    <>원진프랜(김경수) 강남구 역삼동 769 정빌딩5층
    <>삼영설비(김덕수) 강남구 역삼동 689의2
    <>구성모 송파구 잠실동 주공 506의104
    <>박영철 서초구 양재동 256
    <>이정완 강동구 명일2동 47의12
    <>김춘식 고양 일산 탄현 미주7차 다동10
    <>윤석헌 송파구 방이동 167
    <>홍경호 광주군 오포면 양빌리 630
    <>이근호 인천 서구 왕길동 273의5
    <>권응문 성북구 종암1동 86의1
    <>전원일 인천 서구 가좌동 272의21

    ( 9일 )

    <>서울

    =<>세일정보통신(장재수) 구로구 신도림동 410의13
    <>서원석재(박수욱) 관악구 봉천10동 890
    <>강건산업(강성철) 양천구 신월동 410의7
    <>건영상공(박노삼) 강남구 삼성동 157의19
    <>장봉건설(황정일) 강남구 청담동 85
    <>현대공영개발(박인환) 서초구 양재동 2의43
    <>삼아산업(권경무) 강남구 대치동 945의3
    <>중산농원(이광준) 경기 광주군 광주읍 태전리 435의2
    <>가야개발(이상전) 경기 파주군 금촌읍 금촌리 782의1
    <>고명산업(제웅룡) 경기 남양주시 화도면 녹촌리 488의85
    <>화성종합물산(김창열) 경기 광명시 하안동 201
    <>세진(이석호) 경기 시흥시 정왕동 1262
    <>한양테크니스(오경록) 경기 시흥시 정왕동 1361의5
    <>덕정주택건설(한장봉) 경기 광명시 하안동 54의2
    <>미성유통(김정현) 경기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 33
    <>서울에프알피(백병서) 은평구 신사동 35
    <>서울프랜트(백병서) 경기 김포군 대곶면 율생리 420의3
    <>명리종합상사(신우균) 강남구 논현동 4의21
    <>해광무역(김국진) 송파구 가락동 50
    <>아진하이드로릭(장태익) 중랑구 신내동 370
    <>엘지자동차생활써비스상사(임성준) 노원구 상계동 386의6
    <>세언(김대성) 도봉구 창동 715의49
    <>동남아기업(김준건) 송파구 잠실동 242의7
    <>서번산업플랜트(이영석) 강남구 역삼동 828
    <>태웅화장품(장준웅) 송파구 문정동 39의1
    <>원창(고세균) 경기 오산시 궐동 247
    <>이덕현 성북구 길음2동 1274의205
    <>박종일 중구 신당6동 288의14
    <>엄창길 경기 포천군 영중면 영평리 239
    <>안상원 양천구 신정동 85의113
    <>이기선 구로구 구로동 7의10
    <>장영욱 성북구 하월곡동 77
    <>조정덕 성북구 하월곡동 60의164
    <>김영남 중랑구 면목8동 22의12
    <>이경자 중랑구 신내동 479
    <>류제찬 중구 충무로3가 57의11
    <>윤무웅 금천구 독산동 146의13

    <>부산

    =<>국제경영컨설팅(전정용) 중구 중앙동4가 53
    <>쎄타(김지영) 동구 초량3동 1157의7
    <>백승조선공업(박정훈) 동구 초량동 1212의15
    <>영신종합건설(김지영) 동구 초량3동 1154의3
    <>홍명기 동구 초량동 1144의10
    <>백춘자 부산 진구 양정2동 145의3
    <>김해룡 부산 진구 초읍동 1237 아남하이츠빌라102

    <>대구

    =<>범안산업(김판돈) 동구 용계동 679의4
    <>신광일(손태갑) 동구 불로동 807
    <>이재영 중구 대봉동 15의8
    <>곽창환 남구 봉덕동 5315
    <>박종윤 동구 효목1동 71의8

    <>대전

    =<>한강수 중구 유천동 10의7 현대아파트 116의1902

    <>인천

    =<>보문상사(이상열) 남구 주안동 30의1 은성빌딩 4층40
    <>영우기계공업(이은철) 서구 당하동 90의4
    <>동진기업(유웅선) 남동구 구월3동 1369의1
    <>정영임 남구 학익동 153의1
    <>안종림 남동구 구월2동 구월주공 226의408
    <>심재원 부평구 부평4동 38
    <>한명섭 서구 석남동 501의431~2

    <>울산

    =<>김숙자 중구 교동 2626의2
    <>서진 남구 무거동 927의6 남운아파트 212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금값 최고치에 귀금속점 점주들 '초비상'…'특수' 누리는 곳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점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자 보안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귀금속점 점주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24일 에스원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귀금속점 대상 신규 보안 계약은 전년 동기 대비 68% 늘었다. 기존 고객 가운데 AI 기반 보안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수요도 같은 기간 180% 증가했다. 금값 상승과 함께 범죄 위험이 커지자 보안 투자를 강화하는 점주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최근 귀금속점 절도는 수법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영업시간에는 손님을 가장해 수십 초 만에 귀금속을 들고 도주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고, 심야에는 차량으로 출입문을 들이받거나 유리를 파손해 침입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실제로 설 연휴 기간 부산과 전주, 인천 등지에서 금은방 절도가 연이어 발생하며 업계의 경각심이 높아졌다.이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AI 기반 보안 솔루션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스원의 지능형 CCTV ‘SVMS’는 매장 내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배회 행동이나 출입 제한 구역 접근 등 이상 징후를 자동 감지하고 점주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한다. 기존 CCTV가 사후 확인 중심이었다면, AI CCTV는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심야 침입 대응을 위한 장비도 진화했다. 초광대역(UWB) 감지기는 레이더 방식으로 장애물 뒤 움직임까지 감지해 기존 적외선 센서가 잡아내지 못했던 진열대나 쇼케이스 뒤 침입자까지 탐지한다. 유리파손 감지기와 연동하면 출입문이나 쇼케이스가 깨지는 순간 즉각 경보가 울려 초동 대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종

    2. 2

      KFC, '투움바 켄치밥' 출시…최현석 셰프와 콜라보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투움바 켄치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투움바 켄치밥'은 치밥을 KFC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호응을 얻은 '켄치밥'에 매콤하면서도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를 더한 메뉴다. KFC만의 노하우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핸드메이드 텐더와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도 별미다.켄치밥은 지난해 '갓양념켄치밥', '데리야끼켄치밥'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치킨과 밥을 특별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투움바 켄치밥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메뉴로, 한층 깊고 진한 소스를 더해 켄치밥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투움바 켄치밥은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단품 외에도 콤보, 세트, 박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나온다. 광고 모델로 함께하는 최현석 셰프의 추천 조합을 담은 '최현석 CHEF'S BOX'와 '최현석 CHEF'S PACK'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구성은 투움바 켄치밥과 함께 치킨, 음료, 사이드 메뉴를 함께 담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KFC 코리아 관계자는 "투움바 켄치밥은 기존 켄치밥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소스의 변화를 통해 맛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식사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투움바 켄치밥은 인천공항T1점, 용인에버랜드점, 잠실야구장점 등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과 KFC 공식 앱(딜리버리·징거벨 오더)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3. 3

      입으면 힘 덜쓰고 러닝에 등산까지…"'사기템'이 따로 없네"

      "휴대할 수 있는 이동식 케이블카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산 전문 유튜브 채널 '산 속에 백만송희'를 운영하는 백송희 씨는 24일 아웃도어 퍼포먼스 웨어러블 '하이퍼쉘'을 착용한 경험담을 이 같이 전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약 33만명을 보유한 백 씨는 이날 하이퍼쉘 국내 출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하산할 때 다리를 자연스럽게 들어올려서 사뿐히 내려가도록 도와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놀랐다"고 말했다. 대륙판 '공각기동대' 韓 상륙…"적응에 3일 걸려"실제로 제품을 착용하자 백 씨 말처럼 기기가 다리를 들어올려 움직임을 도왔다. 인공지능(AI)이 사용자 행동을 예측해 힘을 보태는 구조다. 하이퍼쉘을 착용한 채 평지를 걸었더니 처음엔 힘을 보태는 힘을 지나치게 세게 설정한 탓에 걸음이 부자연스러웠다. 하지만 강도를 조절하자 훨씬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졌다.계단을 뛰어올라가거나 두 칸, 세 칸씩 오를 때도 부담이 확실히 덜했다. 제품을 체험하니 '공격용 슈트를 입은 특수부대'란 뜻의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설명이 이해가 됐다.하이퍼쉘 국내 독점 총판을 맡는 브이디로보틱스의 정원익 부사장은 "(제품에 적응하는 데) 3일 걸렸다"고 했다. 평지와 계단을 수차례 오가면서 움직임이 점차 자연스러워졌는데 사나흘 정도면 충분히 적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12가지 움직임 유형 보조…고가 장비 쓰는 韓과 '딱'하이퍼쉘은 이날 공식 온라인몰 등을 통해 웨어러블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 소재, 모터 출력, 인공지능(AI) 엔진 수 등에 따라 총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