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기관/기업, 작년 한해 6백억달러어치 파생상품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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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기관과 기업들이 지난해 한해동안 6백억달러어치의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한국선물협회에 따르면 97년 한해동안 국내업체의 해외 금융선물
거래실적은 총 6백8억4천7백만달러(거래량 기준 22만8백계약)에 달했다.
이중 엔화 파운드화 등에 대한 통화선물이 1억9천만달러, 미국
장기국채 등 금리선물은 5백95억달러, 주가지수선물은 11억달러였다.
선물협회 관계자는 "대부분 미국재무부채권(TB) 등에 대한
금리선물거래가 많아 손실 위험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5일자).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한국선물협회에 따르면 97년 한해동안 국내업체의 해외 금융선물
거래실적은 총 6백8억4천7백만달러(거래량 기준 22만8백계약)에 달했다.
이중 엔화 파운드화 등에 대한 통화선물이 1억9천만달러, 미국
장기국채 등 금리선물은 5백95억달러, 주가지수선물은 11억달러였다.
선물협회 관계자는 "대부분 미국재무부채권(TB) 등에 대한
금리선물거래가 많아 손실 위험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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