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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좌거래정지]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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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재미인터내셔날(서재택) 중구 남대문로 4가 18의1
    <>우성툴링프랜트(김길성) 종로구 숭인동 201의14
    <>창광엔지니어링(안창남) 영등포구 양평동 3가 53
    <>한성엘지(조한덕) 강서구 염창동 264의27
    <>대화설비(윤영근) 강서구 등촌동 649의13
    <>동오약품(김영용) 강서구 화곡동 928의38
    <>에덴녹화산업(김영복)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영천무역(박노영) 서초구 반포동 577의107
    <>한백트레이딩(송화석) 서초구 방배4동 792의6
    <>세진다지마(윤석균) 영등포구 여의도동 24
    <>희창컴퓨터시스템(유상근) 영등포구 여의도동 15의11
    <>천예월드(백종옥) 영등포구 대림3동 775의1
    <>대한강선(김응태) 구로구 시흥동 984
    <>함께종합건설(양길웅) 강남구 신사동 634
    <>새한금속(최재덕) 평택군 진위면 갈곳리 295
    <>토픽(이동호) 포천군 내촌면 진목리 427
    <>한농정공(곽원천) 관악구 신림동 98의261
    <>한국정보기술(조대화) 동작구 대방동 387
    <>덕성정밀(장현창)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192의4
    <>진승테크(윤희태)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57
    <>효신콘크리트(최철) 송파구 송파동 147의4
    <>우성기제(박용길) 김포군 화성면 석탄리 432
    <>한맥엔터테인먼트(장성순) 중구 남산동 3가 34
    <>동선종합물산(김웅태) 강남구 논현동 215
    <>서일건축(김철호) 송파구 오금동 3의1
    <>대원제화(박영찬) 강남구 논현동 115
    <>엑타엔지니어링(최광섭) 강남구 논현동 16
    <>언더라인(김명필) 강동구 길동 345
    <>히드존(황재현) 성북구 동선동 3가 243
    <>대붕토건(전영남) 서초구 서초동 1472의18
    <>우진수기건설(강효석) 송파구 가락동 50의1
    <>흥국개발(류필휴) 송파구 방이동 151의10
    <>강건철강(이척구) 광진구 구의동 253의7
    <>중원실업(김창걸) 송파구 방이동 209의2
    <>안진브이아이비(박인순) 광주군 초월면 도평리 211의1
    <>동영산업(이동익) 강남구 대치동 100의11
    <>삼우크레딩(조철현) 서초구 양재동 287
    <>효신실업(최철,이흥구) 송파구 송파동 147의4
    <>우도(이두일) 충북 괴산군 증평읍 증평리 430
    <>새림(조덕현) 서대문구 창천동 510
    <>덕수냉동(조상현) 광주시 광산구 송학동 15의1
    <>박의림 용산구 문배동 40의28
    <>강신철 안양시 평촌동 꿈마을아파트 108동
    <>김인준 파주시 교하면 상지석리 190의45
    <>조건규 강남구 압구정동 434 신현대아파트
    <>박창수 영등포구 대림 3동 777의1
    <>김수달 종로구 견지동 29
    <>오병양 은평구 응암동 622의9
    <>박현규 종로구 관수동 97
    <>김명선 송파구 석촌동 283
    <>김귀자 금천구 독산본동 959의9
    <>문종철 강북구 미아동 134
    <>조재순 영등포구 대림동 726의1
    <>이용호 종로구 종로 3가 세운현대상가 라열
    <>김광식 구리시 교문동 766의1
    <>고명만 고양시 대화동 2162의9
    <>박종이 광명시 광명 3동 155의9
    <>신징학 중랑구 묵 2동 234의51
    <>심항기 송파구 석촌동 석촌빌라 가동 202호
    <>전태성 동대문구 장안동 319의11
    <>조규면 서대문구 북가좌 2동 327의18
    <>백종이 서초구 방배동 908의31

    <>부산

    =<>백산종합건설(인영기) 부산진구 부전 2동 535의37
    <>청조건업(김유근) 북구 구포 2동 1187의2
    <>김남도 사상구 학장동 245의8
    <>윤지복 사하구 당리동 33의3 우림아파트 1동 1102호
    <>이종관 남구 대연 3동 563의9
    <>김정균 강서구 강동동 51의39
    <>조형년 부산진구 양정 2동 114의9
    <>김봉경 북구 덕천 1동 406 한성아파트 3동 407호
    <>추성희 사하구 당리동 237의33 호성빌라 2동 311호

    <>대구

    =<>대동알미늄(서정길) 동구 지저동 4553
    <>권재갑 동구 효목동 170의17
    <>최옥자 경북 경산시 중방동 674의15
    <>이경구 수성구 만촌동 389의31
    <>최상엽 북구 복현동 597의31

    <>광주

    =<>선경산업(최동남) 북구 유동 19
    <>이영남 동구 산수동 528의38
    <>지정원 남구 월산 5동 1012의1

    <>대전

    =<>창덕(홍정남) 충북 청원군 강내면 태성리 산54의1
    <>제일중공업(최정옥) 충남 금산군 추부면 추정리 454
    <>함동섭 대덕구 오정동 한남아파트 101동 1103호
    <>송용벌 중구 선화동 404의1
    <>박갑용 동구 홍도동 50의2

    <>인천

    =<>신우종합개발(이준만)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33 우신빌딩 402호
    <>김하담 남구 선학동 360 금호아파트 5동 1101호
    <>조용주 서구 신현동 200의6

    <>울산

    =<>동국산업기술(김원탁) 중구 태화동 723의1
    <>레저다트(문흥인) 중구 우정동 236의7
    <>유영수 남구 옥동 1386 도성아파트 4동 607호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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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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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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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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