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의 정부' 첫 내각] (프로필)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교육보험 부사장을 거친후 지난 92년 정계에 입문, 국회재정경제위와
    국민회의 금융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한 재무통.

    특히 대한교육보험에서 고속으로 승진가도를 달린 보험업계의 신화적인
    인물.

    그의 과거 경력으로 보아 산업자원부장관 임명은 다소 의외라는 시각도
    없지 않다.

    국정감사때는 밤을 지새가며 자료를 준비하는 등 맡은 분야에 열정적이며
    일처리가 치밀하고 꼼꼼하다는 평.

    부인 이숙희(52)씨와 1남 1녀.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6.25전쟁 전사자, 76년만에 아들 품으로

      “제가 살아생전에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돼 참으로 다행입니다.”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하종복 씨(74)는 이렇게 말했다.6·25 전쟁에서 전사한 지 76년 만에 한 아버지가...

    3. 3

      이정문 "디지털자산기본法 '개문발차' 절실, 내달 초 발의…쟁점은 시행령서 조정"

      “은행 중심 ‘50%+1주’ 등 쟁점 사항은 추후 시행령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일단 출발부터 해야 합니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18일 한국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