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아트힐, '마르셀의 추억' 4인가족관람시 1명무료 입력1998.02.19 00:00 수정1998.02.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기획사 아트힐(대표 서현석)은 "마르셀의 추억"(호암아트홀)을 가족(4명이상)이 함께 관람할 경우 한사람은 무료입장시켜준다. 문의 512-8285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친구보다 편해요"…밤마다 낯선 사람과 모이는 2030 [현장+]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한 카페. 카페 영업시간이 끝났지만, 노트북, 태블릿PC 등을 들고 온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인다. 모인 사람은 총 8명.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와 오늘 할 일 목표를... 2 "정말 공짜에요? 믿기지 않아요"…한국 온 아미들 '감탄' [현장+] "카드홀더에 새겨진 성덕대왕신종 문양이 너무 아름다워서 구매했어요.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 앞에서 만난 크리스티나(33·미국)... 3 제니 '샤넬 풀착장' 공항패션…홍콩서 더 탄탄해진 몸매 과시 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페스티벌 퀸의 명성을 입증했다.제니는 지난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샤넬 신상 가방을 비롯해 샤넬룩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그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과 컬처를 아우르는 페스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