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번 주총서 인사자율화 정책돼야"...금융노련 주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위원장 추원서)은 이번주 장기신용은행을 필두로
    시작되는 은행주총에서 인사자율화가 정착돼야하고 거액부실여신발생에
    책임있는 임원들은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노련은 15일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비상경제대책위원장 재경원장관
    은행감독원장 국회재경위원장등에 "은행주총에 대한 요구"란 정책건의서를
    보내 이같이 밝혔다.

    금융노련은 구체적으로 <>인사자율화 <>부실발생임원 자진사퇴 <>부실
    방지를 위한 장치마련 <>경영의 투명성제고와 책임경영체제확립 <>비상임
    이사회에 종업원 주주대표 참여 <>우리사주조합의 민주적 운영 <>경영진의
    고통분담 선행 <>감독체제의 획기적 정비등을 요구했다.
    < 하영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