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다큐멘터리" <신기술이 교통량을 줄인다> (KBS1TV 오후11시45분)

=지난해 7월 우리는 자동차 1천만대 시대를 맞았다.

세계의 다른 도시들은 교통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아본다.

이 시간에는 첨단기술로 교통량을 줄이고 있는 노력을 살펴본다.

<>"수목드라마" <육남매> (MBCTV 9시55분)

=아이들은 남희를 입양보내고 받은 돈을 갚기 위해 고물을 모은다.

두희는 애써 모은 고물을 엿으로 바꿔먹다가 준희에게 얻어맞는다.

이를 지켜보던 곰보는 무심코 후레자식이라며 준희를 나무란다.

분노한 준희는 곰보의 다리를 붙들고 늘어지며 사과하라고 울부짖는다.

<>"특별기획" <모래시계> (SBSTV 오후9시50분)

=우석은 감옥으로 대영을 찾아가 박회장사건의 진상을 캐묻지만 대영은
대꾸조차 않는다.

우석은 미처 밝히지 못한 음모가 있음을 어렴풋이 확인하고 검찰로 돌아와
사표를 제출한다.

아버지의 사업을 인수받으려는 혜린은 각종 장부를 익히며 주주총회에
대비한다.

<>"백야의 음악회" (오후7시)

=앤드류 데이비스가 이끄는 캐나다 "토론토심포니"가 캐나다령 북극
이누빅에서 원주민 연주자및 무용가들과 공연을 가졌다.

토론토 심포니의 북극공연뿐 아니라 준비과정, 단원들이 이누빅과 주변
곳곳을 찾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