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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거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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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폭발력을 보이던 주식거래량이 주춤해졌다.

    거래량 25일 이동평균선을 밑도는 날이 잦아졌다.

    "사자"는 쪽도 "팔자"는 쪽도 차분해진 탓이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란 관점에서 보면 큰 물결은 일단 지나간
    양상이다.

    그렇지만 주가가 금새 시들어버릴 것같은 조짐도 별로 없다.

    절대 거래량은 아직도 높은 수준이다.

    다만 거래감소가 추세적인 것으로 확인되면 문제가 달라진다.

    금주 증시의 최대관심은 역시 외국인의 행보와 거래량 변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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